[MSI] 스웨인은 못 말려! 한화생명e스포츠, 4세트 승리! 실버 스크랩스 울렸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스웨인의 무서움을 제대로 보여주면서 라이온과의 4세트에서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결승 진출전 라이온과의 4세트에서 최우제의 스웨인이 악의 승천을 쓸 때마다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
한화생명e스포츠는 4세트에서 스웨인, 나피리, 오로라, 케이틀린, 카르마를 가져갔고 라이온은 제이스, 판테온, 애니, 멜, 파이크를 조합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4분에 라이온이 제이스, 판테온, 파이크를 상단에 동원해 스웨인을 끊어내자 서진혁의 나피리가 합류하면서 포탑 화력을 앞세워 2킬을 챙겼다. 2분 뒤에 라이온이 또 다시 파이크를 동원해 스웨인을 끊어냈을 때에도 서진혁의 나피리가 합류, 킬을 챙겨갔다.
16분에 라이온이 상단으로 4명을 동원하면서 오로라를 끊어내자 구출하기 위해 순간이동을 탔던 최우제의 제이스까지 잡히면서 한화생명e스포츠는 위기에 처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8분에 상단 정글 지역으로 들어온 라이온의 공격을 제대로 받아치면서 전세를 뒤집었다. 최우제의 스웨인이 궁극기인 악의 승천을 쓰면서 선봉에 섰고 이민형의 케이틀린과 김건우의 오로라가 화력을 보태면서 세 명을 잡아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5분에 하단 정글 지역으로 들어온 라이온 선수들을 발견하자마자 나피리와 스웨인이 달려들어 싸움을 열었고 4명을 잡아냈다. 내셔 남작 사냥을 마친 한화생명e스포츠는 상단까지 정리하면서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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