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와 T1의 혈전, MSI 2026 최고 뷰어십 달성

 

G2 이스포츠와 T1의 맞대결이 이번 MSI 최고 동시 접속자수를 달성했다. 


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하위조 2라운드 G2 이스포츠와 T1의 대결이 이번 대회 최고의 뷰어십을 기록했다.


이스포츠 실시간 시청 데이터를 제공하는 이스포츠 차트에 따르면 G2 이스포츠와 T1의 대결이 최고 동시 접속자수(Peak Concurrent User; PCU) 231만을 기록했다. 이는 이번 MSI 최고 수치다. 이전까지 최고 동시 접속자수를 기록한 경기는 T1과 빌리빌리 게이밍의 브래킷 스테이지 1라운드 맞대결이었고 209만을 기록했다. 


이번 MSI에서 PCU 상위 5개를 달성한 경기는 모두 T1이 치른 경기들이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치른 카르민 코프와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경기가 120~130만을 기록했고 브래킷 스테이지에서 치른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대결이 209만, G2 이스포츠와의 경기가 231만에 달하면서 상위권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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