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LoL 2026 시즌 2 ‘대혼란’ 업데이트
‘대혼란’, 강렬한 색감으로 룬테라 표현 ••• LoL 역사상 최초의 시도
프레스티지 대혼란 샤코, 악마의 저주 베인 등 테마에 맞는 신규 스킨 선보여
게임을 고의로 망치는 행위 감지 시 ‘투표로 항복 여부 결정’하는 기능 도입 예정
라이엇 게임즈가 PC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다중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의 ‘2026 시즌 2: 대혼란’을 오늘(30일) 업데이트했다.
신규 시즌 ‘대혼란’은 ▲영혼의 꽃 ▲별 수호자 ▲소울 파이터 등 매년 LoL이 선보여온 특색있는 여름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강렬한 색감을 통해 혼란스러운 룬테라 세계관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오늘부터 대혼란을 통해 악마를 사냥하는 베인의 과거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배틀패스로 획득 가능한 ▲프레스티지 대혼란 샤코를 비롯해 ▲악마의 저주 베인 ▲대혼란 애니 ▲대혼란 킨드레드 등 시즌 테마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바게트 이렐리아 ▲스파게티 알라 벨코즈 등 개성 넘치는 신규 스킨도 이번 시즌 중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게임 플레이 업데이트도 진행한다. 상단 공격로는 팀 전투에 참여하면 더 많은 경험치를 얻고, 중단 공격로는 포지션 퀘스트 완료 시 상급 귀환 대신 추가 공격력 및 주문력 6%를 보상으로 획득한다. 이 외에도 고의로 상대에게 킬을 주거나 아이템을 모두 판매하는 등 게임을 망치는 행위를 감지하면 ‘팀원 투표를 통해 항복 여부를 결정하는 기능’을 패치 후반에 도입할 예정이다.
LoL 2026 시즌 2 대혼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라이엇 게임즈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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