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최우제, 2026년에도 한화생명e스포츠 유니폼 입는다
세계 정상급 실력을 갖춘 톱 라이너인 '제우스' 최우제가 2026년에도 한화생명e스포츠와 함께 한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9일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최우제와의 계약을 2026년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2021년 T1에서 정식 데뷔한 최우제는 2022년 LoL 월드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2023년과 2024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025년 한화생명e스포츠에 합류한 최우제는 팀이 LCK컵과 신생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에서 정상에 오르는데 기여했으며 2025년 LCK에서도 한화생명e스포츠가 2위까지 달성하는 과정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2025년 LoL 월드 챔피언십 8강에서 젠지에게 패하면서 여정을 마무리했던 최우제는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계약을 1년 더 연장하면서 팀에 남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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