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화생명e스포츠, '카나비'의 리 신 앞세워 T1 격파! 2대1 리드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3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 2-1 T1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T1

2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사의협곡 > 승 T1

3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T1


한화생명e스포츠가 정글러 '카나비' 서진혁의 리 신을 앞세워 대전행 티켓을 눈 앞에 뒀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2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3라운드 1시드 결정전 T1과의 3세트에서 서진혁의 리 신이 압도적인 성장세를 보인 덕분에 낙승을 거뒀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서진혁의 리 신이 중단으로 합류, 두 번 연속 '페이커' 이상혁의 갈리오를 끊어내면서 킬 스코어를 앞서 나갔다. 드래곤을 연달아 챙기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T1이 마음 먹고 드래곤을 가져가기 위해 모이자 서진혁의 리 신이 몰래 뒤로 파고 들어 스틸에 성공했다. 


세 개의 드래곤을 챙긴 한화생명e스포츠는 T1의 정글 지역에 몰래 숨어 있던 서진혁의 리 신과 김건우의 카시오페아가 '오너' 문현준의 나피리를 일점사해서 잡아냈고 내셔 남작을 챙겼다. 


T1이 드래곤의 영혼을 내주지 않기 위해 드래곤 지역으로 모여들자 서진혁의 리 신을 앞세운 한화생명e스포츠는 리 신이 파고 들고 쉔이 단결된 의지로 엎어주면서 싸움을 이어갔고 서진혁의 리 신이 드래곤을 스틸한 것은 물론, 트리플킬까지 만들어내면서 손쉽게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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