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떡두꺼비'가 된 '케리아'…T1, 50분 만애 DN 수퍼스 격파

 


T1이 서포터 '케리아' 류민석의 센스 넘치는 변신 전술에 힘입어 DN 수퍼스를 상대로 50분 만에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T1은 8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2주 3일 차 DN 수퍼스와의 대결에서 류민석의 활약에 힘입어 낙승을 거뒀다. 


T1은 1세트에서 정글러 '오너' 문현준의 신 짜오가 '표식' 홍창현의 바이에게 두 번 연속 잡히면서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됐지만 5분에 하단에서 벌어진 3대3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균형을 맞췄다. 이후 라인전 우위를 앞세워 DN 수퍼스와의 격차를 벌리던 T1은 20분 이후에 하단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케리아' 류민석의 앙코르가 상대 선수 3명에게 적중하면서 대승을 거두면서 23분 만에 킬 스코어 19대6으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도 초반부터 킬 스코어 격차를 벌리면서 순항하던 T1은 DN 수퍼스가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수비에 나서자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21분에 류민석의 니코가 정글 오브젝트 중 하나인 독두꺼비로 변신해 하단에 숨었고 DN 수퍼스 선수들 3명이 다가오자 변신을 푼 뒤 만개를 적중시킨 덕분에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T1은 DN 수퍼스와의 맞대결에서 13연승을 이어갔고 류민석은 POM 300점을 달성,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ACT 4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LCK] MSI 티켓은 단 두 장! 여섯 팀의 운명을 건 마지막 2주…MSI 대표 선발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