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T1과 젠지의 정규 시즌 2R 맞대결, 이번 시즌 최고 동시 접속자 달성
지난 5월 16일 열린 T1과 젠지의 2026 LCK 정규 시즌 2라운드 맞대결이 이번 시즌 최고 동시 접속자수를 달성했다.
이스포츠 실시간 시청 지표를 집계하는 이스포츠 차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3주 4일 차 T1과 젠지의 맞대결은 최고 동시 접속자수(Peak Concurrent User; PCU) 129만 8,853을 달성했다.
이 수치는 지난 5주 차 T1과 한화생명e스포츠의 대결이 달성한 121만보다 8만 이상의 접속자가 더 모인 것으로,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이다.
LCK 전통의 라이벌인 T1과 젠지는 지난 1라운드에서 맞붙었을 때 93만을 기록했고 2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이번 시즌 최다 동시 접속자수 기록을 세웠다.
2라운드 맞대결에서 더 많은 시청자들이 모인 이유는 두 가지 정도로 풀이된다. 2세트에서 이번 시즌 최장 경기 시간인 50분을 넘긴 것이 가장 큰 요인이며 3세트까지 진행되면서 시청자들이 더 많이 모일 수 있는 요인을 제공한 것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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