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N 수퍼스, '또이브'-'에노시' 콜업 승부수 쓰고도 완패…24세트 연패 신기록 '불명예'

 


DN 수퍼스가 정글러를 ‘또이브’ 방문영으로, 바텀 라이너를 ‘에노시’ 곽규준으로 교체하는 강수를 쓰고도 디플러스 기아에게 0대2로 완패했다. 12경기 연패를 당하는 동안 한 세트도 이기지 못한 DN 수퍼스는 진에어 그린윙스가 갖고 있던 22세트 연패를 24연패로 늘리면서 명예롭지 못한 신기록을 세웠다. 


DN 수퍼스는 1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3주 1일 차 디플러스 기아와의 대결에서 정글러와 바텀 라이너를 교체했지만 힘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학 0대2로 완패했다. DN 수퍼스는 2026 LCK 정규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12경기 연속 패배를 이어갔고 모두 0대2로 패하면서 24세트 연속 패배라는 기록을 세웠다. 


디플러스 기아는 1세트에서 자르반 4세로 플레이한 '루시드' 최용혁이 '또이브' 방문영의 신 짜오보다 한 발 빨리 움직이면서 킬과 어시스트를 만들어냈고 이 과정에서 '스매쉬' 신금재의 케이틀린과 동반 성장하면서 25분 만에 18대5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퍼스트 블러드를 DN 수퍼스가 만들어냈지만 디플러스 기아는 최용혁의 스카너가 9분에 하단으로 합류하면서 세라핀과 이즈리얼을 끊어냈고 11분에 상대 정글 지역에서 탈리야와 힘을 합쳐 판테온을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 23분에 내셔 남작 지역으로 5명이 모여 판테온을 잡아낸 디플러스 기아는 압박 속도를 높였고 상대 본진으로 밀고 들어가서 3명을 잡아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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