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 펜타킬 달성한 '쵸비' 앞세워 BFX 완파! 7연승

 

젠지가 펜타킬을 달성한 '쵸비' 정지훈의 활약에 힘입어 BNK 피어엑스를 2대0으로 격파하고 7연승을 달성했다.


젠지는 14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3주 2일 차 BNK 피어엑스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단독 2위를 지켜냈다.


젠지는 1세트에서 카시오페아로 플레이한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의 펜타킬에 힘입어 깔끔하게 승리했다. 김건부의 자르반 4세가 중단을 연이어 공략했고 정지훈의 카시오페아에게 킬을 선사하면서 성장시킨 젠지는 30분에 상단을 밀어 붙이는 과정에서 정지훈의 카시오페아가 애쉬와 세라핀, 아칼리, 레넥톤을 잡아냈고 하단을 통해 수비하러 들어오던 바이를 넥서스 앞에서 제거하면서 펜타킬을 만들어냈다. 


2세트에서 젠지는 톱 라이너 '기인' 김기인에게 베인을 쥐어줬고 '클리어' 송현민의 나르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는 등 상단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다. BNK 피어엑스가 애니를 활용해 한 명을 끊어내는데 집중할 때 젠지는 라이즈의 공간 왜곡과 진의 커튼콜로 2명 이상 잡아내면서 격차를 벌렸고 29분만에 킬 스코어 20대9로 승리했다.


7연승을 이어가면서 10승 고지에 오른 젠지는 KT 롤스터와의 세트 득실을 2포인트 차이로 벌리면서 2위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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