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와일드 리프트 첫 팝업 스토어 성료

  • 한국 플레이어 접점 확대 ••• 팝업 현장 15,000여 명 방문
  • ‘카이사의 공허맛 도넛’ 등 컬래버 도넛 조기 매진 ••• 플레이어 관심 이어져
  • 국제 대회 ‘와일드 라운드: 스매쉬’, 2026년 11월 한국 개최 예정


라이엇 게임즈의 모바일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다중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이하 와일드 리프트)’가 오프라인 팝업 ‘카이사의 피트스톱’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오늘(20일) 밝혔다.


5월 8일(금)부터 5월 17일(일)까지 진행한 카이사의 피트스톱은 와일드 리프트의 첫 번째 단독 팝업으로 포르쉐와의 콜라보를 통해 출시된 프레스티지 셀렉트 네온 레이서 카이사를 메인으로 꾸며졌다. 해당 팝업은 방문객이 신규 스킨 테마 ‘네온 레이서’의 ‘피트 크루’가 된다는 콘셉트로 구성했다.


팝업이 열린 10일간 사전 예약이 모두 매진되며 약 1만 5천 여명의 방문객이 몰렸으며, ▲와일드 리프트 체험존 ▲아이템 정비소 ▲네온 서킷 탈출을 비롯해 원하는 키캡을 조합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했다. 특히 ▲카이사의 공허맛 도넛 ▲티모의 날쌘 정찰 도넛 ▲아리의 매혹 도넛 ▲사냥본능 에이드 등 와일드 리프트의 개성이 담긴 한정 메뉴의 경우 팝업 기간 내내 이른 시간에 매진되며, 노티드의 매출이 전주 대비 65% 이상 증가했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카이사의 피트스톱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한국 플레이어분들께 와일드 리프트의 즐거움을 직·간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올해 11월 와일드 리프트 커뮤니티를 기리는 국제 대회 ‘와일드 라운드: 스매쉬(이하 스매쉬)’를 한국에서 개최한다. 스매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향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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