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스탠드] 빌리빌리 게이밍 톱 라이너 'Bin' 첸제빈, OPPO 플레이어 오브 더 시리즈로 선정
빌리빌리 게이밍이 G2 이스포츠를 3대1로 제압하고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로 톱 라이너 'Bin' 첸제빈이 선정됐다.
빌리빌리 게이밍은 22일(현지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2026 결승전에서 G2 이스포츠에게 1세트를 패했지만 2, 3, 4세트를 연달아 가져가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빌리빌리 게이밍은 1세트에서 첸제빈의 2026년 무패 카드인 나르를 꺼내들었고 치고 받는 난타전을 벌였지만 아쉽게 패했다. 2세트부터 첸제빈은 각성한 듯 신들린 플레이를 이어갔고 2세트에서 그웬으로 5킬 1데스 10어시스트, 3세트에서 잭스로 7킬 1데스 3어시스트, 4세트에서 3킬 1데스 2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빌리빌리 게이밍 선수들 가운데 가장 적게 죽으면서 수호신 역할을 해냈다.
빌리빌리 게이밍에게 창단 첫 LoL 이스포츠 국제 대회 우승이라는 영광을 안겨준 첸제빈은 OPPO 플레이어 오브 더 시리즈로 선정되면서 소기의 상품을 수상했다.
#퍼스트스탠드 #FST #2026 #BNK피어엑스 #젠지 #BFX #GEN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