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퍼시픽] T1, 데토네이션 포커스미 완파! 2전 전승

 

T1이 일본팀인 데토네이션 포커스미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오메가 그룹 1위로 치고 나갔다.


T1은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2주 1일 차에서 데토네이션 포커스미를 맞아 1세트에 연장전을 치르긴 했지만 승리했고 2세트에서는 큰 격차를 벌리면서 낙승을 거뒀다. 


T1은 '펄'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전반과 후반을 모두 6대6으로 마치면서 연장전을 치렀다. 첫 연장에서 공격진영으로 플레이했던 T1이 승리했지만 상대에게 패하면서 두 번째 연장을 치렀고 두 번째 연장에서 T1은 '버즈' 유병철과 '이주' 함우주가 펄펄 날면서 라운드 스코어 15대13으로 승리했다. 


'로터스'에서 펼쳐진 2세트는 순탄하게 풀어갔다. 5명의 선수들이 모두 킬데스 마진 플러스를 기록할 정도로 모두가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뽐낸 T1은 전반전을 9대3으로 마친 뒤 후반 초반 치고 나오려고 하는 상대 의도를 깔끔하게 저지하면서 13대6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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