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퍼시픽] 키움 DRX, '2승자 매치'에서 글로벌 이스포츠 완파! 알파조 1위 등극

 

키움 DRX가 2주 차까지 2전 전승을 거두면서 알파조에서 선두 경쟁을 펼치던 글로벌 이스포츠를 2대0으로 물리치고 1위로 치고 나갔다. 


키움 DRX는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3주 2일 차 글로벌 이스포츠와의 대결에서 '마코' 김명관과 '현민' 송현민의 쌍포가 터지면서 2대0 완승을 거뒀다. 


키움 DRX는 '프랙처'에서 열린 1세트에서 전반부터 글로벌 이스포츠를 압도, 9대3으로 마무리했다. 후반 초반부터 글로벌 이스포츠가 라운드를 따애면서 추격하려 했지만 '마코' 김명관의 브림스톤이 깔끔한 슈팅 감각을 자랑하면서 저지, 라운드 스코어 13대8로 승리했다. 


'헤이븐'에서 펼쳐진 2라운드에서는 '현민' 송현민의 제트가 펄펄 날았다. 전반 초반 글로벌 이스포츠에게 피스톨 라운드를 내주면서 끌려가던 키움 DRX는 8라운드부터 송현민이 살아나면서 5개의 라운드를 연달아 챙겼다. 후반에 9대7까지 추격당한 키움 DRX는 5, 6, 7라운드를 가져가며 매치 포인트에 도달했고 10번째 라운드에서 '용' 김호용의 체임버가 3킬로 마무리했다. 


3전 전승을 이어간 키움 DRX는 큰 이변이 없는 한 플레이오프에 오를 전망이다.


#2026 #VCT #Pacific #Stage1 #GEN #T1 #KRX #NS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ACT 4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