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퍼시픽] 키움 DRX, 팀 시크릿 격파하고 스테이지 1 첫 경기 승리

 

키움 DRX가 팀 시크릿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면서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개막 주차에 승리를 신고했다.


키움 DRX는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1주 3일 차에서 팀 시크릿을 맞아 1세트에서 낙승을 거둔 뒤 2세트에서는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제압했다. 


키움 DRX는 1세트에서 '현민' 송현민의 피닉스와 '프리잉' 노하준의 네온이 킬 데스 마진 +8과 +6을 기록하면서 라운드 스코어 13대5로 손쉽게 승리했다. 전반 초반부터 네 라운드를 연달아 가져간 키움 DRX는 9대3으로 앞선 채 후반에 돌입했고 피스톨 라운드를 챙긴 뒤 한 라운드씩 주고 받으면서 13대5로 마무리했다. 


'프랙처'에서 열린 2세트는 쉽지 않은 승부의 연속이었다. 수비로 시자간 전반에 4대8로 뒤처진 키움 DRX는 공격으로 전환한 후반에 똑같이 갚아주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연장 첫 라운드에 패배하면서 위기를 맞았던 키움 DRX는 '베인' 강하빈의 블리치와 송현민의 웨이레이가 살아나면서 내리 세 라운드를 챙기면서 15대1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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