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TFT 아마추어 토너먼트 결승전 열린다

 


  • ‘레벨업지지’가 진행하는 전국 단위 대회 ••• 예선 참가자만 3천 명 넘어

  • 상위 8인 모이는 결승전, 내달 2일(토) 온라인 생중계

  • 상위 2인에게는 프로 대회 ‘전략가의 시험’ 진출권 부여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월드클래스 전국 아마추어 토너먼트’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본 대회는 레벨업지지에서 주관하며 TFT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을 기반으로 진행하는 전국 단위 아마추어 대회다. 지난 25일(토)과 26일(일) 열린 예선전에는 약 3천 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했다. 결승전에는 예선을 통과한 상위 8인이 총상금 1천만 원을 두고 승부를 겨룬다. 


결승전은 TFT 프로 대회와 동일하게 누적 20포인트를 선취한 뒤 1위를 기록하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우승자를 포함한 상위 2인에게는 상금과 함께 프로 대회인 ‘전략가의 시험’ 진출권이 주어진다.


결승전은 5월 2일(토) 오후 3시부터 ▲치지직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공식 채널 ▲유튜브 TFT 공식 채널 ▲SOOP TFT 공식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월드클래스 전국 아마추어 토너먼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레벨업지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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