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T1, 한진 브리온 상대로 이번 시즌 최장 시간 기록하며 진땀승! 1-0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1라운드 4주 4일차
▶T1 1-0 한진 브리온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한진 브리온
T1이 48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한진 브리온에게 진땀승을 거뒀다.
T1은 25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4주 4일 차 한진 브리온과의 1세트에서 치고 받는 난타전을 펼쳤고 46분 장로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이기면서 어렵사리 승리를 따냈다.
T1은 오로라, 녹턴, 아지르, 진, 니코를 가져갔고 한진 브리온은 레넥톤, 신 짜오, 아칼리, 이즈리얼, 엘리스를 조합했다.
T1은 한진 브리온과 킬을 주고 받으면서 난타전을 펼쳤다. 한진 브리온이 상단으로 신 짜오를 보내면서 '도란' 최현준의 오로라를 집중 공략하면서 킬을 내줬고 중단에서도 '페이커' 이상혁의 아지르가 '로머' 조우진의 아칼리에게 솔로킬을 내주기도 했다. 대신 T1은 하단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고 '페이즈' 김수환의 진이 무럭무럭 성장했다.
드래곤 지역에서 연신 싸움을 걸었던 T1은 일진일퇴를 거듭했다. 이 과정에서 이상혁의 아지르가 연이어 잡힌 반면 한진 브리온 조우진의 아칼리가 킬을 챙기면서 T1은 위기를 맞았다.
상황이 좋지 않자 T1은 후반으로 경기를 끌고 갔다. 한진 브리온에게 드래곤의 영혼과 내셔 남작을 내주면서 시간을 번 T1은 37분에 '오너' 문현준의 녹턴과 김수환의 진이 내셔 남작을 스틸하며 반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40분에 장로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싸움에서 3킬씩 나눠가졌지만 장로 드래곤을 챙긴 T1은 하단을 집중 공략했고 억제기 앞까지 한진 브리온 선수들을 밀어 넣었다.
45분에 한진 브리온과 중앙 지역에서 맞붙은 T1은 화력의 핵심이었던 김수환의 진이 잡히면서 억제기를 내줬지만 오로라와 녹턴, 니코가 버티면서 패배를 막아냈다. 46분에 장로 드래곤 앞에서 싸움을 건 T1은 김수환의 진이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화력을 퍼부으면서 한진 브리온 선수들 2명을 잡아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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