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KT 롤스터, 풀 세트 접전 끝 디플러스 기아 격파! 5연승 질주

 

2026 LCK 개막 이후 유일하게 패배를 기록하지 않고 있는 KT 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5연승을 이어갔다.


KT 롤스터는 15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3주 1일 차 디플러스 기아와의 대결에서 한 세트를 내주긴 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면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KT 롤스터는 1세트에서 디플러스 기아에게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패배했다. '퍼펙트' 이승민의 조커 카드인 베인을 선택하면서 나르를 상대하려 했지만 하단에서 디플러스 기아의 카이사, 노틸러스 조합에 허무하게 무너지면서 패배했다. 


2세트에서 KT 롤스터는 화력으로 맞불을 놓았다. '에이밍' 김하람의 애쉬와 '에포트' 이상호의 세라핀이 라인전에서 완벽하게 우위를 점했고 이승민의 요릭 또한 상단 라인전에서 제이스를 무력화시키는데 성공, 무려 33킬을 만들어내며 승부를 3세트로 끌고 갔다. 


3세트 중반까지 디플러스 기아와 킬을 주고 받았던 KT 롤스터는 이승민이 깜짝 기용한 나피리가 제 역할을 하기 시작한 20분 이후 교전에서 연전 연승을 거뒀다. 이승민의 나피리는 전시우의 바루스를 전담 마크하면서 체력을 빼놓았고 곽보성의 아리와 김하람의 유나라가 화력을 퍼부으면서 KT 롤스터는 45분 만에 디플러스 기아의 넥서스를 파괴, 개막 이후 5연승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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