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각성한 한화생명e스포츠, 한진 브리온 완파하고 개막전 승리!


2026 LCK컵에서 장로 그룹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던 한화생명e스포츠가 바론 그룹 최하위였던 한진 브리온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면서 체면을 차렸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개막전한진 브리온과의 대결에서 큰 위기 없이 2대0 완승을 거뒀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에서 '카나비' 서진혁의 판테온이 라인에 개입할 때마다 킬을 만들어냈고 궁극기인 거대 유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킬 스코어를 벌렸다. 여기에 미드 라이너 '제카' 김건우의 라이즈가 공간 왜곡을 적극적으로 쓰면서 한진 브리온 선수들과의 중규모 전투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킬 스코어 16대5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 한진 브리온의 서포터 '남궁' 남궁성훈의 파이크에게 휘둘리면서 킬을 내주며 치고 나가지 못하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12분에 상단, 14분에 하단 외곽 포탑으로 다이브를 시도하면서 흐름을 뒤집었다. 21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싸움이 일어났고 김건우의 직스가 트리플킬을 챙겼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테디' 박진성의 멜이라는 벽을 넘지는 못했다. 


24분에 내셔 남작을 챙기면서 포탑을 압박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28분에 중앙으로 밀고 들어갔고 직스를 잡기 위해 스킬을 대거 사용한 한진 브리온 선수들을 하나씩 제거하면서 세트 스코어 2대0 승리를 확정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ACT 4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