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키움 DRX, 농심 레드포스 셧아웃! 2주차 우상향 전환!

 


키움 키움 DRX가 강호로 꼽히던 농심 레드포스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2주 차에서 2전 전승을 달리면서 우상향 그래프를 완성시켰다. 


키움 DRX는 1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2주 4일 차 농심 레드포스와의 대결에서 1, 2세트 모두 중반부터 흐름을 장악하면서 2대0 완승을 거뒀다. 1주 차에서 2전 전패를 당했던 키움 DRX는 2주 차에서 한진 브리온에 이어 농심 레드포스까지 꺾으면서 우상향으로 전환했다. 


키움 DRX는 1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의 조직적인 플레이에 휘둘렸고 바텀 라이너 '태윤' 김태윤의 진에게 5킬을 허용하면서 끌려갔다. 하지만 17분에 애니비아를 끊으면서 역전을 발판을 만든 키움 DRX는 19분에 하단에서 제이스와 자르반 4세를 잡아냈고 20분에 중단에서 3킬을 보태면서 흐름을 바꿨다. 드래곤을 끊으면서 경기를 후반으로 끌고 간 키움 DRX는 '유칼' 손우현의 오리아나가 충격파를 쓰면서 상대 체력을 빼놓았고 '레이지필' 쩐바오민의 이즈리얼이 킬로 연결하면서 연전연승, 1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에서 키움 DRX는 20분 이후에 벌어진 두 번의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승리했다. 농심 레드포스 김태윤의 코르키에게 킬을 내주면서 치고 나가지 못하고 드래곤과 전령을 내주던 키움 DRX는 22분에 드래곤 뒤쪽 전투에서 노틸러스와 코르키, 판테온을 잡아낸 뒤 내셔 남작과 드래곤을 모두 가져갔고 27분에 중앙 압박 과정에서 쩐바오민의 유나라가 농심 레드포스 선수들 4명을 잡아내면서 넥서스까지 파괴,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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