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농심 레드포스, BNK 피어엑스 완파! 3승째

 


농심 레드포스가 BNK 피어엑스의 추격을 따돌리면서 2026 LCK 1라운드에서 3승째를 거뒀다. 


농심 레드포스는 15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3주 1일 차 BNK 피어엑스와의 대결에서 BNK 피어엑스의 저항을 따돌리고 1, 2세트를 연이어 가져갔다. 


농심 레드포스는 1세트에서 아갈리를 선택한 BNK 피어엑스의 미드 라이너 '데이스타' 유재명의 개인기를 막지 못하면서 7킬을 허용했지만 정글러 '스폰지' 배영준의 판테온이 거대 유성을 쓰면서 합류할 때 '태윤' 김태윤의 유나라, '리헨즈' 손시우의 룰루가 호응하면서 상대를 잡아내며 승리했다. 


2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는 미드 라이너 '스카웃' 이예찬의 애니비아와 바텀 라이너 김태윤의 진이 무려 22킬을 합작한 덕분에 킬 스코어 28대10으로 넉넉하게 승리했다. 애니비아가 상대를 얼리거나 길을 막으면 진이 커튼콜로 원거리에서 피해를 입히면서 깔끔하게 승리를 따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ACT 4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