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퍼시픽] T1, DRX 격파하고 중위조에서 생존!

 


T1이 젠지에 이어 DRX까지 물리치고 중위조에서 살아 남았다. 


T1은 1일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OOP 콜로세움에서 펼쳐지 2026 VCT 퍼시픽 킥오프가 2주 3일 차 중위조 2라운드에서 DRX를 2대0으로 완파하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T1은 '스플릿'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버즈' 유병철의 레이즈가 펄펄 날면서 DRX를 제압했다. 전반을 공격으로 임한 T1은 5라운드까지 4대1로 앞서 나갔지만 '현민' 송현민의 레이즈를 앞세운 DRX의 저항에 밀리면서 역전을 허용했다. 하지만 유병철이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자랑하면서 다시 세 라운드를 획득, 전반을 7대5로 마무리했다. 후반에서도 초반에는 DRX에게 밀렸지만 유병철의 버즈와 '이주' 함우주의 요루가 활약하면서 7개의 라운드 가운데 6개를 승리, 13대8로 1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 '바인드'에서도 T1을 이끈 선수는 '버즈' 유병철이었다. 전반을 8대4로 크게 앞서 나간 T1은 후반 초반 '프링' 노하준의 바이퍼를 앞세워 DRX가 치고 나오자 유병철의 웨이레이가 6번째 라운드에서 4킬, 7번째 라운드에서 3킬을 달성하면서 DRX의 흐름을 끊은 덕분에 13대8로 승리했다. 


T1의 중위조 3라운드 상대는 페이퍼 렉스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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