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BNK 피어엑스, 전령 싸움에서 대승 거두고 전세 역전! 2대1 리드

 



BNK 피어엑스가 전령 지역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 

BNK 피어엑스는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DN 수퍼스와의 3세트에서 전령 교전에서 압승을 거둔 뒤 밀어붙여 승리했다.

DN 수퍼스는 그웬, 바이, 아칼리, 진, 레오나를 가져갔고 BNK 피어엑스는 크산테, 판테온, 아리, 자야, 뽀삐를 조합했다.

초반 분위기는 DN 수퍼스가 가져갔다. 미드 라이너 '클로저' 이주현의 아칼리가 '빅라' 이대광의 아리를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킬 스코어를 미세하게 앞서 나갔다.

BNK 피어엑스는 16분에 전령 지역에 먼저 자리를 잡았고 DN 수퍼스의 레오나를 집중 공략하며 상대 힘을 뺐다. 수적 우위를 점한 BNK 피어엑스는 '디아블' 남대근의 자야가 상대 공격을 저항의 비상으로 받아냈고 남은 선수들이 상대를 하나씩 끊어내면서 에이스를 달성, 전황을 뒤집었다.

21분에 내셔 남작을 두드리다가 역습을 통해 아칼리를 잡아낸 BNK 피어엑스는 크산테가 맷집이 되어주는 동안 판테온과 아리가 파고 들어 DN 수퍼스 선수들을 끊어낸 뒤 내셔 남작을 챙겼다.

바론 버프를 달고 밀고 들어간 BNK 피어엑스는 중앙 지역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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