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두두'등장! DN 수퍼스, 자헨 앞세워 4세트 승리! 승부는 5세트로

 



DN 수퍼스가 톱 라이너 '두두' 이동주의 자헨을 앞세워 BNK 피어엑스와의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DN 수퍼스는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BNK 피어엑스와의 4세트에서 이동주의 자헨이 엄청난 성장세를 과시했고 후반 교전에서 빛을 발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맞췄다.

DN 수퍼스는 자헨, 문도 박사, 조이, 케이틀린, 니코를 가져갔고 BNK 피어엑스는 렉사이, 신 짜오, 탈리야, 칼리스타, 레나타 글라스크를 조합했다.

DN 수퍼스는 DNK 피 어엑스와 킬을 나눠가지긴 했지만 톱 라이너 '두두' 이동주의 자헨이 '클리어' 송현민의 렉사이를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냈고 10분 만에 상단 외곽 1차 포탑을 깨뜨리면서 급성장했다. 정글러 '표식' 홍창현의 문도 박사가 하단을 케어하는 동안 이동주의 자헨은 홀로 유충까지 제거하면서 독무대를 만들 준비를 마쳤다.

DN 수퍼스는 19분에 중앙 지역에서 5대5 맞대결을 펼쳤고 3킬씩 나눠 갔지만 내셔 남작 근처에서 23분에 맞붙었을 때에는 조이와 니코가 잡히면서 바론 버프를 내줬다.

DN 수퍼스는 승부수를 띄웠다. BNK 피어엑스가 밀고 들어오길 기다렸고 이동주의 자헨이 솔방울탄을 타고 깜짝 등장, 상대 화력 핵심인 칼리스타를 제거했다. BNK 피어엑스의 기세를 꺾은 DN 수퍼스는 28분에 중앙 지역에서 열린 전투에서 이동주의 자헨을 앞세워 에이스를 달성,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2026 #LCK #CUP #LCK컵 #플레이오프 #DN 수퍼스 #BNK 피어엑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ACT 4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